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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비인후과학회 Korean Society of Otorhin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서울지부

서울지부 입니다.

1957년 6월 2일 서울, 경기, 강원지부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중앙지부가 결성되었다. 초대 회장으로는 이달호 교수께서, 간사로는 강석봉 선생(인천지역), 박소암 선생(서울지역), 정세기 선생(수도의대), 이영호 선생(서울의대), 김영옥 선생(이화의대), 양인민 선생(연세의대) 등이 선출되었다. 이날 지부총회에서는 매월 첫 월요일에 의사회관에서 집담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여 1957년 6월 연세의대 양인민 선생께서 "Tonsillectony and adenoidectomy" 란 제목으로 강의를 하여 1차 집담회가 성립되었다.
1963년 7월 2일 제 61차 월례집담회후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개정된 중앙지부 회칙에 대한 결의가 있었다. 이후로 50여년을 꾸준히 학술과 친목 모임을 가져온 전통 있는 단체이다.

1979년 3월 의료보험 진료수가에 관한 건으로 지부회의가 개최되었으며 1981년 12월 당시 의료보험 이비인후과 영역의 상황에 대한 설문조사 등이 이루어졌다. 그 후 1987년 중앙지부 연수회에서 전지일 선생께서 "이비인후과 보험의 초창기 수가 문제", 김유성 선생께서 "이비인후과 보험의 현재"란 제목의 강연을 한 것을 시작으 로 매 연수회마다 보험수가에 대한 연제가 초점이 되었다. 1981년 중앙지부에 편성 되었던 강원지구가 강원지부로 독립함으로써 중앙지부는 서울지부로 명칭을 바꾸어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산하의 서울, 경기지역 이비인후과의 모임으로 자리잡게 되었 다. 1990년 소진명 회장 취임후 다시 명칭이 중앙지부로 개칭되었고 산하 20여개의 분회를 두게 되었다. 1990년 4월 3일 제1회 분회장 모임을 갖게 되었다. 이때 분회 장 모임에서는 월례 집담회 운영을 연 2회의 중앙지부 연수회로 대치하기로 하였고 (당시 총무이사 김용재 교수) 의료보험 보험이사제도를 신설하여 김길원선생과 김용재선생이 미국, 일본, 대만을 위시한 외국의 경우 수가제도를 비교하는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후로 조중생교수와 김용재총무이사 시절에는 중앙지부연수회를 개최하고 최초로 초록집을 발간하고 의사협회 연수평점을 취득하도록 발전시켰으며, 학술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연수회의에는 주로 시간적으로 평일에 학회에 참석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던개원의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추후로는 개원의협의회학술대회로 변모하게된 모태였다. 중앙지부는 또한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를 산하 회원들에게 배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개원의 수가 늘어나고 의료보험 제도가 복잡해진 90년대로 들어서면서 의사들, 특히 개원 의사들은 보험에 관한 체계적인 정보도 나누고, 학술 세미나도 겸한 연수강좌가 절실하게 되었다. 그렇게 중앙지부가 주관하게 된 개원의 연수강좌는 점차로 학회나 봉직의 보다는 개원의를 위한 모임으로 커 나가고 임원도 개원의 맡아보게 되었다. 1995년 4월 30일 분회장 회의에서 학회 부이사장 선임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개원의가 학회발전에 적극 동참하고 능률적으로 학회운영에 참여하기 위하여 중앙지부 학회(부이사장) 선출할 것을 건의키로 하고 1996년 부이사장에 김영학 중앙지부 회장이 선출되었다. 또 한국의료행위 용어개정작업(KCPT)에 필요한 재정지원을 위한 기금마련을 결의하여 회원 84%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룩하였다. 1995년부터 대한 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 숙제보고자에게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하여 학회발전에 일익을 담당코자 노력하고 있다.
2005년도경 신생의 개원의협의회와 그 구성원과 업무내용서 많이 중복된 서울중앙지부는 수적인 면에서 전체 회원의 과반수를 차지할 정도로 비대하여, 업무의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게 되어 불가불 기구개편을 겪게 되며, 서울지부와 경기/인천지부로 분리된다.
서울지부는 이의석회장이 맡아서 일하게 된다. 이후에 중앙지부는 서울, 경기지부로 나누어 크기를 줄이고, 중요기능을 지금의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이하 이개협)으로 넘기게 된다. 개원의협의회에서의 주요 활동임원들이 사실상 과거 중앙지부에서의 임원과 재부분 중복되고, 대학교수와 종합병원봉직의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서, 개원의회원들은 개원의협의회라는 새로운 구심점으로 활동하게 된다.

연도 회장 부회장 총무이사 학술이사 재무이사 보험이사 감사
1957 - 1963 이달호
1964 - 1965 김중환
1966 - 1969 신흥수
1970 - 1971 박해수
1972 - 1975 노관택
1976 - 1984 김정곤 안희영 차광일
1985 - 1987 김기헌 김   훈
김승호
김광문 채세용 김길원
전지일
1988 - 1989 전지일 장선오 최종욱 심상열
1990 - 1995 소진명 김길원
마용섭
한정수
김계숙
이정권
장혁순
박기현
조중생
김대성 조   현 민양기
임장선
1996 - 2001. 6 김영학 김경환
신형일
김성전
문성무
이용화
정도광
김용재
김용재 이동행 조   현 조일균
김성일
2001. 7 - 2003. 5 심상열 조중생
조현
이원태
윤희영
김수연
김용재
정도광
원유성 이영민 정도광 이의석
심형보
2003.5-2004.5 심상열 조중생
조현
이원태
윤해연
김수연
홍석찬
정도광
원유성 이영민 정도광 이의석
심형보
2004.6-2006.5 신현일 조   현
이원태
윤희영
정도광
2006. 6-2008.5 이의석 이봉재
이정권
정도광 최정현 최종욱
홍남표
양훈식 문성무
박철원
2008.6- 김용재 양훈식
전영명
신창식
정도광 최승호 김상현 정하원 고건성
동헌종
2010- 신창식
2013- 이상덕
2014- 정도광
2016- 주형로
  • 회장 : 유동희
  • 서울지부 이사 명단 : 김병국 김동영 김창훈 박상호 백승국 변재용 안영진 최재진 한창준 황찬호
※ 분회장 ※
강남구 57 서대문구 18
강동구 23 서초구 31
강서구 24 성동구 14
구로구 14 성북구 20
관악구 26 송파구 29
금천구 11 양천구 21
노원구 25 용산 4
강북·도봉구 36 영등포구 22
광진구 14 은평구 17
동대문구 13 종로구 10
동작구 13 중구 15
마포구 19 중랑구 19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서울지부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의 최다수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분회로서 이비인후과학회 향상,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할 목적으로 성립되었으며 그 구성은 서울특별시에 근무하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회원, 준회원, 명예회원으로 준회원은 상기지역에 근무하는 전공의, 명예회원은 만 70세이상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회원으로 정하였다. 현재 회원은 개원의 496명, 대학병원 239명, 휴업 54명, 주소불명 84명, 총 930명에 달하고 있다.

그 조직은 표와 같이 회장 1명, 부회장 3명을 포함하여 분 회장 및 총무, 학술, 재무, 보험이사를 두고 2명이 감사를 맡고 있다.

1. 주요사업

학술대회, 학술 집담회, 강연회 등을 개최하고, 학술 및 보건향상에 관한 계획 및 연구회원 상호간의 친목 및 경조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 내용은 신지식 습득과 개원이의 상호정보교환, 보험문제, 교양 등의 골자로 하고 있다. 현재는 개원의협의회학술대회와 보조를 맞추어 일년에 한차례는 독자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추계교육은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추계종합학술대회최종일(일요일)에 편성하여 대한이비인후과학회와 협력을 기하고 있다.

2. 활동사항

1.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서울특별시지부의 위상 정립

  • -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와 유기적인 협조로 중간조정자 적인 입장 견지
  • - 교수, 봉직의 문제는 학회에 협조하고 개원의 문제는 개원의 협의회 에 협조하여 업무를 추진하기로 함
  • - 각 구분회의 활발한 활동을 독려하며, 전체 서울특별시의 모임을 유기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한다.

2. 한일 상호 교류 확대

(1) 한일교류위원회 발족
김용재회장과 정도광이사의 주관으로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진과 서울특별시지부이사진을 주축으로 상호방문 프로그램을 운영-유지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2) 오사카 이비인후과지부 서울방문
오사카의사회측에서 서울을 방문할 경우는 인원이 7-12명으로 대학병원 봉직의와 개원의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호방문시 적당한 교육목적의 강의를 준비하여, 학문적인교류와 친목의 도모를 겸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한일교류모임의 역사

오사카측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한국에 들렀다가 이비인후과학회 중앙지부 연수교육 모임에 우연히 참석했던 오사카의회 임원과 우리의 양국 모임을 의논하게 된 1996년이 이 교류의 시초가 된다. 당시 한국측에서는 서울대학의 노관택교수, 소진명원장님, 일본측은 호시노선생님(재일동포 이비인후과 개원의로 한국이비인후과의 발전을 위하여 일본측에서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면의 노력을 하신 분)이 주도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시고, 본격적인 활동이 가능하게된 초석의 역할을 하셨다.양국은 학문적인 교류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친목교류도 도모하기 위하여 의기투합하게 된다.

사전에 교류에 관한 의사를 타진하고, 우리 일행 14명은 자매결연 약정서를 서명해서 교환하는 뜻 깊은 모임을 위해서 2003년 10월 3일 오사카로 떠났다. 도착 다음날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중앙지부, 대한이비인후과 개원의협의회와 오사카이비인후과의회, 일본이비인후과학회 오사카지부회 합동 간친회]라는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일본이비인후과학회 오사카지부장인 大阪대학 Kubo교수를 비롯한 大阪시립대학, 關西(간사이)의과대학, 大阪의과대학, 近畿대학등 오사카 5개 의과대학 주임교수들이 모두 참석하고, Sakai회장을 비롯한 오사카이비인후과의호 전, 현직 회장과 임원등30여명의 일본 의사들이 우리를 환영했다.
자매결연 약정서를 양쪽 회장이 엄숙하게 서명해서 교환하는 메인이벤트가 이어지고, 이 자리에서 우리는 이 교류가 아주 대등한 위치에서 상호 우호를 증진하고,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이해하고, 돕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가면서 교류를 확대해 나가자고 다짐 했다.
그 후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서울중앙지부가 서울지부와 경기-인천 지부로 나뉘면서 한국 측에서는 서울지부가 한일교류를 주관하게 되었다.
학술 토론에서는 오사카의 Tamura 선생이 ‘오사카지역 이비인후과질환 20년 통계’를 발표해서 주목을 받았고, 우리는 ‘귀의 날’ 행사에 관한 보고를 했다.
이듬해인 2005년 10월 1일 오사카의 초청을 받은 이의석 서울지부회장등 13명의 회원이 세 번째로 오사카를 방문하게 되었다. 우리는 학술 발표에서 ‘Rhinoplasty’에 관한 보고를 했고, 오사카 측에서는 Sakamoto 회원이 ‘일본 신생아 청각 screening에 대한 고찰’ 을 발표했다. 신임 Asai 회장이 처음 주관한 이번 모임은 특별히 전통 문화 답사 여행으로, 100년 전통의 ‘나라호텔’ 등을 돌아보았다. 오사카 임원들은 그 자리에서 다음 한국 방문 일정을 서둘러 결정해서 교류에 우리보다도 더 큰 관심과 열정을 보여 주었다.
오사카 팀은 Asai 회장 등 10명의 회원이 2006년 9월 16일 세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장혁순 학회이사장도 참석한 삼청각에서 열린 환영회 인사말에서 이의석 서울지부 회장은 ‘모임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학술 발표 자리에는 홍일희 회원이 ‘Management of OSAS’ 를 발효하고 오사카의 Mishiro 회원이 ‘Fibrin Glue를 사용한 Myringoplasty’ 에 관한 성적을 보고했다. 관광 테마는 미술관과 이천 도자기를 체험하는 문화 이벤트로 이루어 졌다.
우리는 네 번째로 2007년 9월 22일 서울지부 이의석 회장 등 10명의 회원들이 오사카로 떠났다. 방문 학술 토론에서는 오사카의 Tamura 선생이 ‘Paranasal sinuses의 Endoscopic Surgery’ 관해서 발표를 했고, 서울지부 김용재 부회장이 ‘Septoplasty’ 에 관한 발표를 했다. 심상열 전회장과 이의석 회장이 오사카이비인후과의회 명예회원증을 받았다. 오사카 웨스틴호텔에서 간친회가 성대하게 열렸고, 방문단 일행은 옛 수도 나라 지역도 관광했다.

오사카의 Asai회장 등 11명이 2008년 10월 11일 네 번째로 서울을 방문했다. 새로 서울 지부를 맡게 된 김용재 회장은 만찬 인사에서 ‘모임을 거듭할수록 친교와 학술 발표의 깊이가 더해감을 자축’ 했다. 이번 관광일정에는 특별히 남북 분단의 상징인 DMZ와 임진강으로 이들을 안내해서 보여 주었다. 합동회의에서는 우리는 ‘알레르기 비염 전국 홍보사업’에 관한 김동영 교수의 발표가 있었고, 오사카 측에서는 ‘알레르기와 인플루엔자 예방용 특수 마스크’에 관한 설명을 마스크를 발명해서 보급하여 사업자의 면모까지 보여준 오사카의 Kubo 선생이 직접 소개해 주어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서울중앙지부시절 소진명, 김영학, 전지일 전회장님들의 많은 뒷받침에도 감사를 드리고, 뒤를 이어 일을 맡아온 심상열, 이의석 지부회장님들의 노력으로 그동안 성공적으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교류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이비인후과 개원의협의회 집행부와 회원들의 성원과 후원이 없이는 이 교류가 계속 될 수 없었으리라고 생각한다.

3. 개원의와 교수를 포함한 봉직의 및 전공의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1) 개원의 프로그램 : 정기총회 및 연수강좌의 정례화
- 방법은 차후 논의하여 결정하기로 함
(2) 교수 및 봉직의 프로그램 : 중앙지부 연구상(가칭) 제정
  • - 목적 : 개원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교수에게 수여
  • - 대상 : 서울특별시지부 소속 교수 및 봉직의
  • - 상금 : 약 300만원(회비에서 충당)
  • - 선정위원 : 자체 선정
  • - 연구상 명칭은 회원 공모로 정함
(3) 전공의 프로그램
  • - 전공의 시험을 위한 강의 : 출제위원 예상자를 강사로 선정하여 적중률 높은 강의 내용이 되도록 노력하기로 함
  • - 개원안내 워크샾 개최 :개원의 협의회와 협조하여 2월중 개최
  • - 전공의도 지부 준회원이므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고 함.

4. 회원 친목확대

(1) 동호회의 결성 및 활성화 지원
(2) Homepage 제작
- 자체 홈페이지는 무리이므로 학회 홈페이지에 있는 서울지부 디렉토리를 활성화 하기로 함
(3) 친선 골프대회 개최
  • - 분회별 예선을 실시하여 본선 참가 인원 선발
  • - 11월경 본선 결승 대회 개최
  • - 본선참가 인원 : 약 20명 (지회대표, 회장단, 학회대표, 일본대표 등)
  • 전체 방문자 수 : 1,163,670명
  • 금일 방문자 수 : 1,064명
(04385)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67, 파크타워
103동 307호 (용산동5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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