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비인후과학회 부이사장안녕하십니까.
22기 상임이사회 부이사장을 맡게 된 경북대 김정수 인사 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이비인후과 내 학회의 많은 혜택으로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상임이사 (2회)와 감사, 대한비과학회에서 부회장과 상임이사 (3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회장과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어 학회의 운영에 대한 경험을 감안하여 이사장님으로부터 부이사장으로 추천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작금의 이비인후과는 주지하고 계시듯이 코로나라는 거대한 장벽으로 말미암아 커다란 시련을 겪고 있고, 특히 개원가의 상황은 매우 심각하여 단기간에 개선되기 힘들며 향후에도 같은 위기가 반복 혹은 지속될 가능성이 다분한 실정입니다. 이에 모든 구성원들이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위험에 대비하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 이사장님도 이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바, 임기내 가장 중점사업의 하나로 코로나 위기 극복과 이를 발전의 기회로 승화시키는데 힘을 다할 것을 취임사에 밝히신 바가 있습니다. 비록 통상 어느 조직이나 “부”자가 붙는 자리는 명예직에 가깝고 실제 업무를 담당하거나 총괄하기 보다는 업무의 공백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지만, 위기 극복 사업에 하나의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실천하는 방안으로 이사장님이 제안하신 가칭 위기극복 태스크포스 팀의 한 일원으로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향후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이비인후과 분과 및 유관학회, 의사협회 등과 유기적인 관계형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대정부, 대정치권에는 우리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도움을 청하며 호흡기질환 치료에서 우리과의 존재 가치를 알리고 대국민 홍보를 통하여 코로나 극복에 가장 일선에 저희 이비인후과가 있음을 적극 알려 우리과의 위상을 향상시키는 임무 등에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총무이사 김성헌
Q1. 안녕하십니까, 새 집행부에서 총무이사를 맡은 연세대학교 김성헌입니다. 모든 회원분들이 COVID-19 pandemic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새해에는 모든 회원님들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2. 총무이사의 업무는 전체적인 학회 업무를 조율하고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번 집행부에서는 COVID-19으로 이비인후과 회원분들께서 겪으셨던 어려움이나 불이익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향후 새로운 상기도 감염질환이 발생하더라고 국민들과 전문가들이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을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도록,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인정받고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학회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새롭게 이사장님께서 추진하시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보조하고, 학회에서 계획하는 모든 사업 및 행사에 부족함이 없도록 뒤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Q3. 어려운 시기에 이비인후과는 서로 돕고 많은 이해를 공유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노력하여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 마무리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이해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학회도 이비인후과 회원분들께 최선의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교육 및 홍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의무이사 박일석
Q1. 안녕하세요! 22대 대한이비인후과학회의 의무이사를 맡게 된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박일석입니다
Q2. 의무위원회는 이비인후과와 관련된 의료사고 심사 및 이에 관한 외부기관의 자문에 관한 업무와 학회 내 의료윤리에 관한 제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2대 의무위원회는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하여 귀, 코, 목 각 분야에 경험 많은 교수님들과 의사회 원장님 들을 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상황으로 오프라인 회의나 워크샵 등의 교육이 어려웠습니다. 22대 에서는 상황이 허락한다면 정기회의(4회)와 워크샵(2회)을 통해 의료사안 감정평가 교육 및 실제 의료사고 관련 의료법, 의료분쟁에 대한 대처 및 예방법에 대한 회원 대상 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Q3. 22대 의무위원회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회원들이 안심하고 진료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의료사고 예방 및 대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의료관련 문제에 대하여 학회 회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시 의료관련 문제나 의료윤리 관련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빠른 시간 내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홍보이사 정만기
Q1. 안녕하십니까, 22대 상임이사진에서 홍보이사를 맡게 된,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만기입니다. 오래 지속되는 감염병 사태로 인해 회원 여러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학회 이사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학회와 회원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2. 홍보위원회의 주요 업무는, 정기 회보 발행과 대 언론 홍보업무라고 생각합니다. 정기 회보는 매월 이메일과 카카오채널을 통해 전달되는 웹진 (W-ENTian)이 있는데, 이전 21대 상임이사진에서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번 홍보위원회는 회보로서 역할을 하도록 내용의 변화, 회원 여러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 발굴 및 카카오채널의 구독자 중대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 언론 홍보는 주로 봄에 개최되는 ICORL 기간 중 기자 간담회 형식으로 학회에서 알리고자 하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분과 및 유관학회 홍보이사님들과 협업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학회 의견과 현황이 언론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Q3. 학회와 회원 여러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맡는 것이 홍보위원회의 중요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학회 웹진회보 구독 및 원고 투고, 또한 학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학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기획이사 정재윤
Q1. 22대 기획이사를 맡게 된 단국대학교 정재윤입니다. 21대에 총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이번 집행부에서도 학회 발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Q2. 기획위원회는 정해진 업무가 없이 집행부때마다 요구되는 일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현재 급변하는 사회상황에서 학회수익구조의 다원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업무를 할 예정입니다. 그 밖에도 새로운 기획 과제를 발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Q3. 학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후원도 환영합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개원이사 오재국
Q1. 안녕하세요 개원이사 보아스이비인후과 오재국입니다
Q2. 개원의를 위한 학회의 프로그램, 교육 자료들을 개원의들께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학회는 그동안 개원의 선생님들의 연락처를 업데이트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기존 소통 방법이었던 이메일 뿐 아니라 업데이트 된 개인 정보를 활용하여 SNS 등을 이용해 더 효율적 소통에 임하고자 합니다.
Q3. 혹시나 전화번호, 주소, 메일 등의 연락처가 변경되었다면 학회에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법제윤리이사 유명상
Q1. 안녕하세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22대 이사회에서 법제윤리이사를 맡게 된 서울아산병원 유명상입니다. 법과 윤리는 학회의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법과 윤리라는 뿌리를 더욱 튼튼히 다져서 우리 이비인후과 학회가 더욱 높이 뻗어나갈 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Q2. 법제윤리부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우리 학회의 회칙과 규정을 검토하고 수정 보완하는 작업입니다. 학회의 회칙과 규정은 70년이 넘는 학회의 발자취가 그대로 담겨있는 이비인후과 학회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의 변화에 맞게 계속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22대 임기 중에는 방대해진 우리 학회의 회칙과 규정에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그리고 시대의 흐름과 맞게 개정이나 제정할 부분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고쳐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최근 사회가 우리 의사들에게 요구하는 윤리 수준은 계속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회가 회원들에게 적절한 윤리 교육을 지속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법제윤리부에서는 전공의 선생님을 포함한 회원님들을 위해 다양한 윤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2대 임기 중에는 보다 많은 회원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Q3. 법제는 질서를 만드는 것이고 윤리는 만들어진 질서를 구성원들이 따르고 서로 신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학회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이비인후과 학회의 회칙 및 규정에 새로 추가하거나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시거나, 윤리교육 프로그램 관련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법제윤리 이사에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교육연구이사 백승국
Q1.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회원 여러분, 교육연구이사를 맡은 고려대학교 백승국입니다. 교육연구위원회는 학회의 주요 역할인 전문의 교육, 학술연구, 지부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축적되고 발전하는 이비인후과 지식의 전달과 심도 깊은 학술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2. 다가오는 4월, 춘계학회의 ‘연구활성화 심포지움’은 교육연구위원회의 주요 과제입니다. 올해의 연구활성화 심포지움은 그간의 주제에서 시야를 넓혀,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의료계의 최신 트렌드를 배우고 연구에 적용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6월에 개최될 젊은 이비인후과 의사들을 위한 ‘미래포럼’은 연구활성화 심포지움의 주제와 연계하여 이비인후과와 각 분과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를 진단하는 시간을 갖고자 계획 중입니다. 교육연구위원회가 주관하는 두 행사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22대 임기 중에는 코로나로 시행이 어려웠던 지부순환간담회 및 연수강좌를 활성화하여, 학회와 각 지부의 소통을 폭넓게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전문의 이러닝, 평생의학교육 등 전문의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이비인후과 공동연구사업도 개편하여 충실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Q3. 교육연구위원회의 주요 과제들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연구활성화 심포지움과 미래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비인후과학회 회원들의 교육, 연구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하며 회원들의 요구에 성실히 화답하는 교육연구위원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사회공헌이사 조형호
Q1. 2022년부터 제22대 사회공헌이사를 맡게 된 전남대학교병원 조형호입니다. 2년의 임기 동안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2. 사회공헌 위원회의 주요 업무는 이비인후과학회의 국내외 봉사 및 나눔 활동, 이를 위한 기부, 국제사회의 리더로 나아가기 위한 학회 활동 및 교육 활동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업무로 귀코목 TV를 통한 대국민 교육 및 홍보활동과 한반도 난청 포럼 등을 통한 정책 제안 및 홍보, 글로벌 메디컬을 통한 사회 기부 및 개발도상국 보건 의료 협력사업 등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이 사업과 함께 초기에 시행 되었던 대국민 무료 진료 봉사활동(해녀의 날 봉사활동 등)도 COVID 상황을 보아가면서 점차 확대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사회봉사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이비인후과 의사들을 찾아 이를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Q3.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서 대국민 교육 및 홍보의 일환으로 제작 방영중인 귀코목 TV 영상을 적극 홍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주변에 사회봉사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이비인후과 선생님들을 추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비인후과학회의 기부 단체인 글로벌메디컬을 통한 기부도 부탁드립니다.